‘중소돌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의 과거 숙소가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에 월세 매물로 올라와 화제다.
최근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에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빌라가 월세 매물로 등록됐다. 이곳은 리센느 멤버들이 신인 시절 함께 생활했던 숙소로 알려진 곳이다.
해당 빌라는 1982년 준공된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건물로, 전용면적 94.55㎡(약 28.6평) 주택이 임대 매물로 나왔다. 보증금은 5000만원, 월세는 300만원이며 보증금을 1억원으로 올릴 경우 월세는 275만원으로 조정 가능한 것으로 안내됐다. 별도의 관리비는 5만원이다.
매물 소개에는 한때 ‘7호선, 국제예대 바로 앞, 룸 4개, 연습생 숙소 추천’이라는 문구가 적혀 관심을 모았다. 이후 해당 설명은 ‘방 4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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