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가덕도 피습'
김상민
등 송치…"'18㎝ 흉기'→'
커터
칼
' 축소 보고"(종합)
뉴시스
39초 전
다음뉴스
국정원 3명 추가 송치…공범·경찰 등 7명 검찰행
조직적 배후세력 없어…종교단체 개입도 미확인
유튜브 시청 통한 확증편향이 범행 동기 형성
이재명 대통령의 가덕도 피습 사건을
재수사한
경찰이
당시 국가정보원 법률특보였던
김상민
전 검사 등
국정원 관계자 3명을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며
약 6개월간 이어온 수사를 마무리했다.
경찰은
김 전 검사가
실제 범행에 사용된 길이
18㎝의 개조 흉기를
'커터칼'로 축소 기재하는 등
허위 법률검토 보고서를
의도적으로 작성했고,
해당 보고서가 사건을
테러로 보지 않는
국정원의 판단 근거로 활용됐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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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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