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는 주식 하지도 않았고 예, 적금만 했는데
얘가 요즘 같은 세상에서 주식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하면서
아직 사회에서 자리를 제대로 못잡은 내가 안타깝다고 자기가 하라는대로 믿고 따라달라고 함
그래서 얘 말대로 알바하면서 모았던 돈 500정도로 가려고 했는데
과감하게 할 때는 과감하게 해야된다면서 설득해서 결국
나중에 미국 서부 여행하려고 살면서 모아둔 돈까지 합해서 도합 2500을
하이닉스 267층, 삼전 35층, 이노텍 166층, 한화오션 12층에 탑승했음
친구는 직장다니고 가정도 있어서 바쁘게 지내고
나도 하루에 알바를 2개 하다보니 바쁘게 그동안 살아왔음
근데 주가 떨어질 때마다 익절할 생각하지 말고
친구에게 연락해서 어떻게 대응 하냐고 물어볼 때
분명히 오히려 기회라고 추가 매수 하라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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