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강원도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강릉시의 한 밭에서 101세 여성 A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숨졌으며, 당국은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강원도는 A씨를 올해 도내 첫 온열질환 사망자로 집계했다.
지난 5월 15일부터 이날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모두 43명으로 집계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90785?sid=102
[속보] 폭염 속 밭에서 일하던 101세 할머니 숨져…강원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
강원지역에서 올여름 첫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했다. 15일 강원도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강릉시의 한 밭에서 101세 여성 A씨가 쓰러져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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