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워홀이 ‘식당 테이블’에 10분 만에 그린 그림, 오스트리아서 발견... 얼만가 보니
앤디 워홀이 1985년 뉴욕의 한 식당 테이블에 친구와 함께 10분 만에 그린 협동 그림이 오스트리아에서 감정가 110억 원에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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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이 41년 전 뉴욕의 한 식당에서
장난삼아 그린 테이블 상판 그림이 오스트리아에서 발견됐다.
작품이 탄생한 것은 1985년이다.
당시 뉴욕 웨스트 46가에 위치한 레스토랑 '더 스트랜드'의 사장 피터 헤레로는
단골손님들에게 매장 테이블에 직접 그림을 그려달라고 요청했다.
당시 식당 단골이자 워홀의 일기장에도 자주 등장하는 폭스는 워홀에게 함께 식당에 가자고 제안했고,
두 사람은 현장에서 단 10분 만에 손도장을 찍어 협동 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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