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이 일어난 곳은 일본 치바현 카시와시에 위치한 '카시와 타나카 병원'
이곳에서 말도 안 되는 살인 사건이 있었다고 함
범인은 치바현 카시와시에 거주중인 조산사 후루카와 미유키
사건 당시 카시와 타나카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중이었음
후루카와는 올해 1월 30일, 근무중인 병원에 입원해있던
이바라키현 토리데시에 거주중인 아이타 에이지(당시 75세)를 간호하면서
수액 연장 튜브에 배설물을 혼입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음
환자는 배설물 수액을 맞은 직후 몸상태가 급격이 나빠졌고
결국 다음날 사망함
아이타 씨의 사인은 다발성 장기부전
병원 직원이 경찰서를 찾아가
"용태가 급변한 환자가 사망했다. 수액에 이물이 혼입됐을 가는성이 있다"
라고 신고를 하며 사건은 발각됨
경찰에 따르면 수액 튜브 안에서 갈색 부착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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