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26년 3월1일 동희오토원청 안전환경팀에서 소방안전업무를 담당하던 20대 故 김진휘 매니저가 동희오토 내 음주 강요, 부적절한 언행, 과도한 업무량 등 폭력적 노무관리로 인해 고통받다 극단적선택으로 사망했습니다.
이상할만큼 내부에서 진실이 묻혀가고있으며 너무조용합니다. 이 사건은 시간이 지난다고 잊혀져서는 안 될 중대한 사안입니다. 사건과 관련한 사실관계가 명확히 진상규명되고, 회사측에서 필요한 조사가 충분히 이루어졌는지 밝혀져야합니다. 하지만 회사측에서는 어이없고 유가족에게 2차가해를 가하는 망언을 하였습니다.
꽃다운 나이 20대 청춘의 마지막이 헛되지않게, 유족분들의 한을 조금이라도 풀어드릴 수 있게 많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공론화가 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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