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노조라고 하면 약자이고 보듬어줘야하고 날 대신 투쟁해주고 어쩌고 저쩌고 그럴듯하게 포장하지만(자게에서도 그런말 자주 보이죠, 쟤들이 투쟁해준 결과로 나머지가 혜택보네 어쩌네 헛소리)
정작 꼬라지 보면
지들 진짜 털끝만큼이라도 손해 안보고, 모래알만한 이득이라도 얻어내겠다고
나머지 다른 사람들한테 전부 일 떠넘기고
조직생활, 단체생활, 집단생활 하려면 어느정도 서로 조금씩 아쉬운 부분도 있고 양보하고 그렇게 맞춰가며 사는거지
뭐 대단한 완장이라도 찬것같이 우르르 몰려더니며
말만 들으면 자기들은 거의 북한 김정은 아래에서 노동력 착취당하는 아오지탄광 광부같이 스스로를 묘사하지만
현실은, 쟤들로 인해서 나머지 주변 동료들 모두가 다 힘들어짐.
진짜 극혐이네요.
개새끼들 진짜 그렇게 이 조직이 싫고 구역질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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