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방영 버전과 KBS 방영 버전의 번역이 달랐던 터미네이터 2의 대사
작 중에서 T-800이 액화 수소에 급속 냉각된 T-1000을 처단할 당시에 했던 명대사인 "Hasta La Vista, Baby."는
1997년
SBS 영화특급에서 터미네이터 2를 첫 방영할 당시에
"집에 가서 애나 봐라, 짜샤."
는 대사로 번역이 되었는데,
이로부터 6년 후인 2003년에 KBS에서 터미네이터 2가 재더빙 되어 방영했을 때는
"
이만 집에 가 봐라, 아가야
."라는 뭔가 조금은 아쉬운 번역이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