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집착하고 폭력쓰는 한국축구?...서경덕, 中 '쿵푸사커'에 "영화 넘은 모욕"
중국 영화배우 겸 감독 주성치의 영화가 한국 여성 축구팀을 외모에 과도하게 집착하고 경기에선 심판을 속이는 폭력 행위을 벌이는 모습으로 묘사해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한국 여성은 물론 한국 스포츠계 자체도 부정적으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2812
한국 개봉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는데, 한국 축구팀 비하가 심하다고 합니다.
중국의 열등감 표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