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미니 활용법을 봐도 잘 모르겠음.
아이패드 미니는 없지만 레노버 y700 3세대는 있음.
근데 용도를 생각해보면... 유게, 유튜브, 트릭컬정도가 끝임. termux를 만지거나 gamehub로 윈도우 게임을 해본다거나 하는 뻘짓은 좀 하다가 의미없어서 안 하고
펜슬이 있고 느낌이 좋지만 정작 안 씀. 아이패드랑 비교해서 안드로이드 태블릿에서 펜슬쓰기가 계륵이고 아이패드였어도 잘 안 썼을듯
본격적으로 활용하려면 휴대용 키보드, 마우스가 있으면 쓸만하다는데 있어도 잘 안 쓰고(쓴다해도 다른 기기에 씀)
이게 맞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