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woman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6203
길고양이만큼은 관리가 필요하다. 이런 주장에 캣맘과 관련 단체에서 거센 반발을 한다. 지자체의 민원도 거세다. 그래도 할 일은 해야 한다. 고양이가 미워서가 아니라 고양이도 잘 사는 생태계 균형을 위해서다.
고양이로 인한 조류 피해를 열심히 알리는 유튜버 ‘새덕후’에게 지지와 감사를 표한다.
몇 해 전 서울의 고궁 안에서 관리사무소가 고양이에게 밥 주는 모습을 목격하고 경악을 한 적이 있다. 어디라고 굳이 말하지 않겠다. 지금은 그러지 않으리라 믿는다.
대전 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님
이 오마이뉴스 기고 기사와
블로그 게시물로 유튜버 새덕후 지지를 하신 데 이어,
슬로우빌리지 대표님
도 여성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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