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과는 달리
호프는 상징, 은유 , 이런가 없이
킬링 타임 용이라고 생각하고 봤습니다.
어떻게 2시간.30분 동안 달리고 총쏘고 쫓고 쫓기고를
특별한 플롯 없이 이렇게 만들었나 했었는데
디씨 나홍진 겔러리에서
추천을 많이 받은 분석을 공유드립니다.
이거 보니까.. 와.. 그럴수도 있겠구나 했습니다.
조인성과 정호연 이름의 의도...도 그렇고.
성적 판타지를 녹인 영화..
그런데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고 단 0.1프로 만 의도를 알아챌수 있었던 설계.
이.해석을보고 나니까..
다시한번 보고 싶네요
https://m.dcinside.com/board/20250508/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