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거슬리는 말이 있습니다.
"구조적 다수"라... "다수"는 총선에서 국민이 결정합니다.
투표로 사람보고 정책보고 찍어서 결정됩니다.
노통이 "부산에서 콩이면, 광주에서도 콩"인 <인물과 정책>을 보고 투표해서 "다수"를 만듧니다.
그런데, 구조적으로 다수를 만들겠다고요? 당보고 찍어서 그렇게 하겠다고요?
만들어서 뭐하시게요? 내각제? 이원집정부제?? 권력독차지??
말부터가 국민을 무시하는, 그 만들어진 다수를 가지고 소수의견을 밀어버리려는,
그야말로 반민주적이며 폭력적인 말이 바로 "구조적 다수"인 것 같습니다.
구조적 다수를 누려왔던 정당.
박정희의 공화당 부터 이어져온 지역갈등으로 조장된 "구조적 다수"의 폐해.
저의 세대는 수십년간 그 폐해와 만행을 지켜봐 왔습니다.
내만대로 하고싶다고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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