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30630
제주의 한 식당이 '상도덕' 관행으로 인해 주류 납품업체를 바꾸지 못해 손님이 직접 술을 사 오는 방식으로 영업을 바꾼 사연이 알려졌다. 해당 업주는 주류업체들 담합이 오랜 시간 뿌리박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ㄷㄷㄷ..
담합
그나저나 손님은 이득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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