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검찰, 보완수사로 청바지에 구멍만 120개…경찰은 넘어가"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김진주
경찰, 피의자 답변에 그냥 넘어가…검찰, 재차 질문
죽을 각오로 시작, 가족까지 노출될 줄은 몰라
가해자 4년형이었더라면 이미 출소…난 이미 죽었을 것
보완수사권 찬반 묻기 전에 피해자 입장 들어야
■ 방송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FM 98.1 (07:00~09:00)
■ 진행 : 박성태 앵커
■ 대담 : 김진주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김문석 (변호사, 고 이채원 양 유족 측 법률대리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성태> 오늘 뉴스쇼의 첫 인터뷰는 한 범죄 피해자를 만나봅니다.
처음 경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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