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현재 30대 여성이며 아이를 적당히 좋아함
심지어 현재 아이들과 관련된 직종임 (유치원교사X)
(내 새끼들은 예뻐하고 잘 챙기지만 밖에지나다니는 모르는 아기들 까지 관심가지고 보는 정도는 아님)
또한 조카가 여럿 있지만 (친척오빠 아이들)이미 많이 컸고
아기때 모습은 못보고멀리 떨어져서 살아서 조카바보의 느낌이 뭔지 아직 모름..
실제 내 혈육의 아기는 존재 자체가 그렇게 사랑스럽고 뭐든
다 해주고 싶다 등등 많이 들어봄 (자기아이도 아닌데 과하다 싶지만 아직 겪어보지않았으니 최대한 이해 하려고함 )
여기서부터 본론
만나는 남친은 현재 본가에서 친누나와 조카와 함께 살고있음 (어린이집다님)
누나가 이혼해서 집에 들어왔고, 이혼전에도 신생아때부터 본가에서 케어해서 쭉 함께함..
(안그래도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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