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60016
[인터뷰] "檢 보완수사 없었다면 아들 사건 묻혔다"…고 김창민 감독 父의 호소
"피해자의 아픔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느꼈죠. 오죽하면 피의자와 경찰 측이 유착관계라고 의심했겠습니까." 구리 영화감독 살인사건의 피해자 고(故) 김창민 감독의 아버지 김상철(70)씨는 지난 7월 10일 사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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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