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는 성차별적 단어"...경남교육청 '공문'에 결국
경상남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에 '학부모'나 '엄마·아빠' 대신 '보호자 1·2' 등의 표현 사용을 권고한 공문이 확산하며 거센 반발이 일었다.
앞서 교육청은 지난 7일 '
다양한 가족 형태 존중을 위한 고정관념 용어 개선
'을 이유로 각급 학교와 기관에 공문을 보내
'학부모' 대신 '보호자', '부·모' 대신 '보호자 1·2' 등의 표현을 사용할 것을 권고
했다.
+ 논란이 커지자 경남교육청은 결국 "현장 우려를 반영했다"며 공문을 공식 철회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717185559761
다양한 가족 형태 존중이라... 뭔 의미 인지는 알겠는데.... 머리로 선뜻 받아들여지지가 않네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