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생각입니다.
1. 예전에도 그랬지만, 미국은 뭘하던 어벤져스라는 늬앙스로 칭찬하고, 중국은 뭘하던 다 가짜라는 얘기를 한다.
2. 중국은 당장이라도 무너질텐데, 가짜 데이터로 속이고 있다. (전 미국이 당장이라도 무너질 부채를 갖었다고 생각합니다.)
3. 개인들이 작년에는 유투브에 나오는 금융기관 패널들, 삼프로 패널등을 주식 파트너로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들을 신처럼 신봉한다. 무조건 그들 말이 맞아야 한다라는 느낌.
특히 3번은 주변 사람들이 주식얘기할때, 어떻게 이런 얘기들을 하나보면 그냥 유투브 영상 몇개보면 다 비슷한 얘기 하더군요. 그걸 다들 믿고 투자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흔히 삼프로나 다른 경제 유투브에 나오는 사람들.. 특히 투자기관등의 이사, 등등 그들은 정말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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