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이 이 투표제는 이재명과 김민석에게 악몽을 꾸게 할 거다.
그 전조가 이재명 지지자들의 게시판 발악을 보면 알수있다.
최후의 발악이라는 거지.
현재 여조는 말짱 개ㅔ소리다라는데 1,000원건다.
1. 외부인 30% 무작위 투표가 '이재명·김민석'의 발목을 잡는다
민주당 권리당원에겐 점령군 세력(이재명·김민석)은 당원 70%에 외부 여론조사 30%를 넣고 선호투표제까지 도입하면
자기들이 판을 완전히 장악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이 룰을 밀어붙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주식 폭망, 유가 파탄 등으로 민심이 완전히 돌아서 있는 상황입니다.
무작위로 돌아가는 일반 국민 30%의 표심은 이재명 정권에 우호적이기는커녕 극도로 냉랭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 외부인 표가 김민석 후보에게 갈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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