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수 많은 정황증거로
검찰에 기소의견 냈으나 검찰이 뭉갠 사건이죠.
지금 보면 저 때 검찰이 왜? 라는 생각만 드는데
그 때 뭐가 있었을까? 하는 의구심만 듭니다.
vip의 특유의 SNS에서 톡식한 비아냥 공격성 띄는게 너무 싫습니다.
누군가를 밟고 뭉개야만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 같아요.
다른의견에 대해서도 그 의견이 모욕이 아니라면 겸허히 수용하거나 젊잖게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흔히 말해 꼽 준다고 하는 것 마냥 감정적 대응하는 것이 리더의 품격에 어울린다고는 할 수 없어 보입니다.
너무 싫어했는데 그래도 주가도 오르고 태평성대가 오는가 싶어서 응원했다가 조짐이 이상하게 흘러가고 내각제로 상왕정치 하면서
본인이 결국 감옥갈 일 원천차단 하겠다는걸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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