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공정 운운 하면서 꼰대라고 비꼬던 세대들이
어느 순간 누구보다 특권의식에 사로 잡혀 있습니다.
능력 없는 인간들이 권력자 빌붙어서 픽해주면
한자리씩 주니 힘들게 졸업하고 시험쳐서 회사 들어가는게
하찮게 보이나 봅니다.
갖고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깨어있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유권자들이 호기심?에라도 지켜 보는데,
할줄 아는건 키보드 배틀 열심히 한다는 짜치는 답변 보면서
빨간 젓가락이 부러?웠는지 파란 젓가락 부류들도 뛰어듭니다.
사회개혁적이면서 본인이 사회에 이득이 될 만한 뭔가 했다거나
자신의 이런저런 능력을 유권자 한테 각인 시키는것 보다
절대 시계? 자랑하는 유아 수준의 행동거지 보면서
박그네 키즈나 짬통 키즈나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회사 생활이든 사회생활이든 아니면 구멍가게 운영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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