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많은 아이돌들이 이쁘고, 신비스럽고, 일반인들과는 다른 예쁜 별나라 요정이다라는 느낌을 주는게 인기의 요인이었는데,
문제는 그런 컨셉의 아이돌들이 넘나 많아진 나머지, 이 팀이 저팀같고, 저팀이 이팀 같고 해서 사람들이 식상해 진 그런 순간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왔다는건데,
때마침, 원이를 필두로 해서, 단순한 이쁨을 넘어, 친한 사촌이나 조카에게서 느끼는 감정을 주고 받게 하는 최초의 아이돌이 탄생했다고 봅니다.
얼굴 막 망가뜨리고, 센 사투리로 말하는 리센느 팀원들 하나 하나가, 다른 아이돌에게서 느껴왔던 가까이하기엔 너무먼 당신 같은 느낌이 아닌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은 가족같은 느낌을 준 최초의 아이돌 탄생했다고 봅니다.
한 티비방송에서, 원이 고향 지인 아주머니가 해변에서 원이를 우연히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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