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번째 이런 민폐가 어디있나요?
탈팡으로 끝낼께 아니라 퇴출해야!!!
인천 쿠팡물류센터 사흘째 진화‥한밤중 대피령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난 불이, 사흘째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이정숙 기자, 연휴동안 비가 많이 왔는데, 아직도 불을 끄지...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38526_37012.html
오늘 오전 6시를 기준으로 총 여든아홉 가구, 주민 백예순여덟 명이 인근 초등학교 두 곳에 마련된 임시 대피소에서 밤을 지새웠습니다.
저희가 대피소에서 만난 한 주민은, "집에서 탄 냄새가 많이 나서 이틀째 대피소에서 자고, 혈압약만 겨우 가지러 집에 다녀왔다"고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