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리위
, 이번주 회의…현역 의원
징계
개시 여부 주목
뉴시스
14시간 전
다음뉴스
'박덕흠 부의장 낙선운동' 조경태·'한동훈 지원' 친한계 등 거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도운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과,
장 대표의
사퇴를 공개적으로 요구했던 의원 등도
징계
심의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윤리위
는
6·3 지방선거 이후
전국 광역·기초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일어난
해당 행위 등도
살펴볼 것으로도...
....
....
인정사정...볼것없이....
징계....때린다에.....
500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