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이익과 손실을 볼 경우 이익으로 얻는 기쁨보다 손실로 갖는 괴로움이 더 크게 느껴지는 심리상태
출처 :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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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편향성은
원래의 표현 목적물 인 "투자" 외에도 정치시각에도 작동
한다고 생각합니다.
1.
즉, 정치인이 동일 가중치의 정책 90가지를 잘하고 10가지를 못하면
잘한것은 온데간데 없고 못한것만 기억에 남아서 당대 혹은 후대의 비난거리가 되죠.
이런 편향이, 본인이 가진 기존 정치성향과 결합되면 증폭 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2찍인 경우 이재명이 정부정책 부분에선 대부분 잘하고 있지만
코스닥이 개판이네, 레버리지가 개판이네 하면서
기존의 반대 심리를 더욱 증폭해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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