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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까지 나선 전대 기탁금, 민주 '청년 홀대론'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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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최고위 도전' 정민철, 정자법 위반 논란에 방송 중 눈물...반응 싸늘
더불어민주당 청년 최고위원 예비후보인 정민철(25)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논란에 방송 중 눈물을 흘렸다. 민주당은 지난 14일 전당대회 후보 등록 공고를 통해 당대표 후보와 최고위원 출마자에게 예비경선 기탁금 2000만원을 공지했다. 지난 전당대회에서의 당대표 후보 1500만원, 최고위원 500만원에 비해 대폭 상향됐다. 예비경선을 통과할 경우 후보들은 기탁금을 추가로 내야 한다. 예비·본경선을 포함한 총 기탁금은 당대표 후보 1억원,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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