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벌어진 일은 어쩔 수 없습니다
상장 전에 저지를 하던가 했어야지
지금 와서 잘못했습니다 상폐하겠습니다 하면
우선 한국의 금융시장에 대한 신뢰도부터 대폭락에
앞으로 잔여기간 정권에서 추진하려고 하는 안건마다
“그래서 레버리지처럼 했다가 안되면 상폐할겁니까?”
모든 건마다 이걸로 태클 걸겁니다.
실책에 대한 책임으로 비난은 오롯이 받아 들이고
시장에 영향을 크게 주지 않는 선에서 대책을 마련하던가 해야지
급하니 상폐부터 합시다는
너무 근시안적 마인드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