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나오라 해도 버텼다…스페인 우승 순간, 슬쩍 낀 트럼프 | 중앙일보
‘무적함대’ 스페인이 20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우승했다. 골든볼 수상자인 주장 로드리(16번)가 우승컵을 들고 환호한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 둘째)은 인판티노 FIFA 회장의 만류에도 자리를 뜨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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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진짜 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