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친구무리 결혼전 모임한다고 술마신 적이 있음. 그래서 보내줬고 나도 그날 친구들이랑 놀았음. 나는 술 안마심. 남편이 주점 가게 차 좀 태워달라고 함. 몇명은 택시타고 가고 나는 네명 태워서 내려줌. 편의점 근처에 잠깐 주차해놓고 숙취해소제 사감. 걸어가는 중에 보니 남편 친구들이랑 남편이 주점에 나오는 거임? 그래서 살짝 숨어서 보니 옆옆 건물에 딱 봐도 수상한 주점에 들어감.
깜짝 놀라서 핸드폰 영상키고 들어감. 여자 나오는 유흥주점 맞았고 내가 상상했던 블링블링 몸에 딱 붙는 원피스 입는 곳은 아니고 좀 파지고 비치고 짧은 옷 입는 여자들 붙여주는 주점 같았음. 나는 그런 주점에는 문 밖이나 안에 깡패나 건달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음. 매니저?가 친절하게 여기 내가 오는데 아니라고 함. 남편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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