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 김부장을 안봤는데 방송할때 연기 칭찬글이 많아서 찾아봤습니다
저는 이 배우를 JTBC 나빌레라에서 처음 봤습니다
젊은 박인환 역할로 과거 회상장면에서 종종 나왔습니다
배우 같지 않은(?) 외모와 생활연기가 인상적이었는데 역시 좋은 배우에게는 기회가 오고 놓치지 않네요
저쪼아래 보니 신병4에 대대장 역할로 나온다니 또 반갑
7:17 우체부였던 젊은 시절 연기에서 사회생활 초보였던 때의 막막함도 생각나고.. 연기 좋았습니다
추천
0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