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생 긴 안목으로 보는걸 못 하겠더라
불안헤지고, 넘지 못할 벽에서 오래 서있게 되고
그러는 사이에 시간이 흘러가게 되고.. 그런 나를 보고 남이 하는 얘기에 또 부끄럽고 정신적으로 꺾이게 되고
이거 정신적으로 꺾인거 쉬어도 회복은 안 되고 그냥 계속 놀고 싶어지거라 아님 그냥 나란 놈 한계가 이정도가 아닐까 싶기도 함.
이러다 보니 모자라고 편협해도 눈앞에 작은 일에 집중하는 게 편해..
사람들이 더 잘하라고 알려주는 거 제대로 받애들이고 해낼줄을 몰라서 많이 부끄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