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이야기하면 아님
오히려 일제에 복종하라고 권유하고 신사참배나 창씨개명도 적극권장했음
범인은 이 뮈텔때문
안중근을 비롯한 독립운동가들 중에 천주교 신자가 꽤 많았음
그래서 신부들과도 꽤 친했음
그리고 그와 친했던 빌렘 신부또한 독립운동가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고 신민회가 총독을 암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됨
빌렘신부는 고민하다가 이 사실을 뮈텔에게 알림
(소문으론 고해성사로 알게됐단 이야기도 있고 아니라는 말도 있음 뮈텔의 일기로 밝혀진 사실이라 파문이 무서워서 고해성사라고 안적었을수도)
"뭐? 이런 cXXX8 당장 총독부한테 가서 꼰질러!"
뮈텔은 그때 아주 안좋은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총독부로 달려가서 독립운동가들을 신고해버림
이 사건으로 독립운동가 단체였던 신민회는 와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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