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환 최고위원:
(김민석의) 저 주장은요. 결국은 직전 당대표(정청래)가 당대표의 권한을 남용하거나 악용해서 지금 신천지라는 종교 집단을 끌어들여서 경선 혹은 어떤 당의 의사 형성 결정 과정을 멋대로 조작하거나 왜곡하겠다. 이런 짓이 우리당 안에서 일어났다.
결국은 이 이야기가 되는데요. 만약 이 이야기라면 이거는 범법이고 위헌이에요.
그런 일이 일어났다.
그 주장을 한 거라면 사실 그건 바로 근거를 공개하고요. 법에 따라서 만약에 고발이 필요하면 고발을 해야되고 수사 의뢰를 하든 또 아니면 당에서도 이거는 바로 조사해서 징계하거나 해야 될 사안이죠.
그런데 이거를 저렇게 툭 뭐 페이스북에 던지고 그리고 또 저 발언도 조금은 모호하게 던져 놓고 뭐 근거가 있긴 한데 나중에 이야기하겠다라고 하는 건요.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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