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로봇을 동료로 여긴 군인들의 사례.jpg
https://www.theatlantic.com/technology/archive/2013/09/funerals-for-fallen-robots/279861/
이라크 전장에서 활약하다 산산조각 난 소형 로봇 '부머(Boomer)'를 위해 병사들은 실제 전우처럼 21발의 예포를 쏘며 장례식을 치르고 비공식 훈장까지 수여했습니다.
병사들은 로봇에 이름과 성격을 부여하며 목숨을 구해주는 '전우'나 '반려동물' 같은 강한 감정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카펜터 박사는 향후 인간·동물과 닮은 차세대 로봇이 도입되면 이러한 애착이 심해져, 군인이 로봇을 아끼느라 작전을 주저하는 주객전도의 위험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https://media-1.carne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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