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미니pc를 좀 구매하는 편입니다.
환경이 아주 별로라 조립PC는 내구성 문제로 거르고 벤더 3사 제품만 구매하긴 합니다.
벤더 3사 제품은 흙먼지 가득한 환경에서도 몇년은 거뜬하다구요.
근데 HP 프로 미니 8505 들어간 놈이 2년 사이 벌써 네 대쯤 죽었군요.
10대 넘게 산게 보증 끝나니까 스멀스멀 죽기 시작 하는데 거참;
분명 타워나 슬림은 여태 회사에서 초기불량조차 단 한 대만 나왔거늘...
저 제품 단종되고서는 단가가 안 맞아서
미니PC는 전량 레노버로 구매 중인데
일단 초기 물건들은 2년 가까이 별 탈 없고
최근에 사본 라이젠 기반 제품들이 멀쩡하길 빌고 있습니다.
안 그러면 미니PC는 도입 스탑하고 묵직한 데스크탑 줘야해요.
세팅하고 포장하기도 피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