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에서 샤아가 억울하게 욕먹는 부분
이 대사
무슨 웃음벨 처럼 쓰이지만...
사실 샤아는...
저런 말을 해도 될 정도의 충분한 실력자임
다만 대진운이 안 좋아도 너무 안 좋았으니
저것 외에도
샤아는 언제나 자기보다 월등한 성능의 기체를 가진 적들과 싸워왔어
그런 전장을 헤쳐나갔는데도 살아 돌아온 대단한 파일럿이다.
매치업이 굉장히 안 좋았을 뿐.
...
물론 사자비로 뉴건담에게 처발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샤아는 역샤에서 아무로를 끔살 시킬 수 있는 기회에서
정정당당한 승부를 선택했다.
한 나라의 총수로서는 어쩔 줄 몰라도
결국 아무로를 이기고 싶다는 미혹이긴 했어도
파일럿으로서 아무로를 상대로 정정당당한 대결을 선택한 건 샤아다움이라고 생각함.
게다가 사자비랑 뉴건담은 어찌보면 비슷한 성능의 기체잖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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