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30~60년 된 이 아파트들 내부를 싹 단도리를 해서 좋아진거고 난장판으로 하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딱 봐도 살면 살아지죠
이런 '단치=단지'에 살면 생활비도 제법 세이브된다는게 중론인데 일본사회는 이런 단체 단지를 성냥갑이네 뭐네 기피하는 경향이 있죠 유의미할 수준으로 하타취로 봅니다
무려 자위대 입대 다음가는 수준으로 꼭 그래야만 했니 자세한건 몰라도 안타깝쓰 비슷한 감으로 짜치게 봄
일본 대중은 아직 덜 절박하다, 아직 덜 배가 덜 고파봤구나라는 하나의 반증
악 소리 날때까지 몰려봐야 아파트 단지의 소중함을 알죠. 일본인들은 '메이저'한 대중들은 진짜 아파트 소중함 많이 까먹은 상태로 수십년 지남. 5~70년대 공장 붐이었을때나 반짝
이런 일본 구축아파트들 보면 아파트 외부 언저리는 뭔 귀신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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