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많은 레버리지를 이용한 부동산 투자 대신, 감당 가능한 범위에서 거래하라"고 말해왔습니다.
일반 국민들은 매도도 매수도 어려운 시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사금융을 활용한 레버리지 거래를 했습니다.
그렇다면 왜 일반 국민의 대출은 규제하는 걸까요?
제도권 금융은 심사가 엄격한 반면, 사금융 이용이 늘어나면 오히려 금융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사금융보다는 제도권 금융이 훨씬 안전하고 편리합니다.
29억집에 17억이면 엄청난 레버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