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스스로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제가 과거에는 예뻤어요남편이 제 얼굴 보고 결혼 생각이 들었다 할 정도 였으니까요그런데 한달 전에 남편이 바람피고 저에게 걸렸어요집안이 난리가 나고 전 왜 바람폈냐고 이유를 물어봤어요그러더니 당신 얼굴이 예전같지가 않다, 예쁜 얼굴이 사라졌다고 하더군요상간녀 사진을 보니까 20대 중반 대학생이었습니다.나이를 먹고 시간이 지나서 관리를 점점 놓게 되니까 얼굴이 예전 같지 않다는걸 저도 느꼈지만.. 바람까지 필 줄은 몰랐어요이럴 경우엔 제가 성형이나 시술로 더 예뻐지는 방법으로 가족의 화목을 빌어야 하는걸까요?제가 더 예뻐지면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겠죠?아이가 있어서 이혼은 쉽지 않아요..아니면 제가 마음 약해져서 그런건지.. 저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