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순환인사제' 내년 상반기 목표…민간 조사기구는 100명 이상 규모
| 뉴스1
유착 비리로 징계 받은 경찰관은 타지역 영구 전보 조치
조사기구는 전·현직 경찰 배제…차관급 감찰관 임명해 지휘
경찰은 외부 전문가와 현장 경찰관 등을 대상으로 현행 순환인사제의 문제점과 보완점 등 의견을 수렴하고 함께 숙의해 개선 사항을 도출한다는 방침이다.
경찰은 순환인사 대상자를 위한 관사와 교통비 지원 예산 확보도 추진한다. 순환인사로 인한 장거리 통근과 생활권 이탈 등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경찰은 순환인사제 확대를 뒷받침할 예규와 시도 경찰청별 인사관리 규칙도 함께 개정한다.
경찰은 인사 기준도 개선하겠다고 보고했다.
직무 관련 금품·향응을 수수했거나 부정 청탁 직무 수행, 중요 수사·단속 정보를 누설·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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