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그만뒀다
중장비에 들어가는 부품 만드는 ↗소에 다니던 유게이임
명세서에 없는 물건이 들어왔는데도 사인하는 과장
현장 사람들이 부족하다고 말 안하면 주문 안하는 대리
둘 다 사장 아들이란 걸 관두기 한달 전쯤 알았다
여기가 첫 직장이라는데 가↗같은 회사라 아무리봐도 비전이 없어보여서 관둠
7월까진 다니기로 했는데 가뜩이나 사람없는데 할 일은 대책없이 받아대서 이번 주부터 안가고 있음 계속 가봐야 나만 돌아버릴 것 같음
한달만 쉬고 다른 곳 알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