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당대회 최고위원으로 출마한 정민철로 불거진 민주당 청년 정치인 지원 정책은 문제가 많습니다.
정청래 당대표 재선출되면 청년 정치인 정책 쇄신해야 합니다.
청년이라는 이유만으로 기탁금 및 후보 등록비용 50% 감면은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정민철 뿐 아니라 이번 지방선거에 당선된, 낙선한 민주당 청년 정치인들 신고된 개인 재산 내역을 보면 수억원 이상을 가진 이들이 많습니다.
이런 자산가들에게 무슨 청년이라는 나이 하나로 비용 감면을 해줍니까?
청년층이든 405060이든 제대로 검증해 정말 돈이 없는 후보에게 비용 감면 지원을 해주는게 공정 아닙니까?
제대로 정치 철학도, 정책도 갖추지 않은 자질 부족 후보 검증은 당원들이 솎아낼 수 있지만
비용 감면 정책은 당 차원에서 전면검토해 쇄신해야죠.
요즘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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