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35901
[단독]피 토해 응급실 간 아기… “소아내시경 못해” 병원 옮기다 숨져
지난달 21일 오후 10시경 경기 고양시에 사는 A 씨는 체온이 39.5도까지 오르며 피를 토하는 생후 19개월 딸을 안고 집 근처 종합병원 응급실로 달려갔다. 아이는 대장이 늘어나 대변을 제대로 배설하지 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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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