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lrclub.com/bbs/vx2.php?id=leica_forum&no=186810
어제 고민글 올리고.. 많은 분들의 의견과 취향을 듣고 오늘 아침에 한번더 생각하고 결정 그리고 결제했습니다.ㅎ
백팩 메신져백 슬링백 토트백 등등 많이 있지만, 저의 스타일은 일상/여행에 슬링백이 가장 편하더라구요..
보통 원바디면 픽디자인 슬링 3리터에 투바디나 렌즈2개는 슬링 6리터.. 더 많으면 토트백, 알바땐 바퀴달린 케리어
픽디 3리터짜리 20년도에 구입해 지금까지 6년동안 잘쓰는걸 봐선..
가격은 쎄지만 맘에드는거 사면 아마 10년넘게 사용할거 같고
에이징 예쁘게 되면 더 오래도 가능한.. ㄷ ㄷ 그래서 큰맘먹고 질렀습니다 ^^
와이프도 이가격의 가방은 한번도 사준적이 없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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