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마다 사정이 있을거고, 주식으로 많은 재산 이루신 분들도, 부동산으로 많은 재산 이루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물론, 주식으로 많은 돈 잃으신 분들도 계실꺼고, 부동산은 잃으신 것 보단 소외감 느끼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저희 아버지때는 할아버지가 고1때 돌아가시고 너무 가난해서 다섯식구가 산에 있는 움막집 단칸방에서 사셨습니다.
고등학교도 학비가 없어서 친구들이 학비를 모아서 내줬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19살부터 뼈빠지게 일해서 자수성가 하셨습니다.
정년 퇴직 할때까지도 주6일 일하셨고 저희 어머니도 계속 일을 같이 하셨죠,
그래서 조그마한 빌라를 시작으로, 아파트 몇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많이 올랐죠.
이거 부정한 방법으로 재산을 구축한것도 아니고, 그 시기에 그 시세, 그리고 더 안쓰고 모아서 하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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