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대책이 없으니 하는 액션이라도 하는 겁니다.
수요 억제는 말마따나 억제지 수요가 사라지는게 아닙니다.
억제정책 혹은 조세는 손쉽게 시장에 개입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반면에 공급은 어려운 길이죠. 여러 이유로 말입니다. 막대한 돈도들고 시간도 많이듭니다. 그리고 현정권에서 시작하면 다음 정권에서 과실을 따먹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라도 수요 억제책은 최대한 하지 말아야 합니다. 유동성 공급은 여러 이야기가 있겠지만 뭐가 되었든 주택 공급이 안되면 백약이 무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