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가사분담 육아분담 한 이후로 남편이 어린애처럼 구네요.저희는 맞벌이 부부인데요.남편이 1~2시간 더 늦게 오긴 합니다만 여느 집이나 마찬가지로 혼자 독박살림 독박육아 해오고 있었죠.사회생활 핑계로 퇴근후 남편이 사람을 더 많이 만나구요.가사와 육아 가끔 도와주긴 했지만 제가 거의 7~80프로를 했죠
이렇게 사는게 지쳐서 약 1개월전에 가사반반 육아반반을 선언했습니다.너무 얄밉더라구요. 같이 일하는데 제가 집안일과 육아를 더 하는게.....그 말을 했더니 남편...팔짝 뛰고 정색을 하며 내가 지금껏 도와줬는데 뭘 더 도와주길 바라냐고 승질을 냅디다.아기 생기기전에는 제가 가사일을 거의 90프로 했어요. 남편은 가끔 화장실 청소나 대청소? 그런것만 하고 나머지는 제가 다했죠.아기 생긴 이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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