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년’ 된 귀걸이 착용한 젠다야 갑론을박…“기원전 1천년경 예술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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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다야가 7월 5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더 오디세이’ 포토콜에 참석하고 있다. [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젠다야
가 신작 영화 ‘
오디세이
’ 홍보 행사에서 약 3000년 전 고대 금 장식으로 만든 귀걸이를 착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현지시간) 피플지 등 외신에 따르면 젠다야는 지난 5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 포토콜 행사에서 기원전 1000년경 것으로 추정되는 이란산 금 원형 장식으로 만든 귀걸이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해당 귀걸이는 런던 보석 세공사 글렌 스피로가 ‘고대 세계의 재료’ 컬렉션의 일환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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